2024. 01. 04. 목요일
조회수 79
어느 순간부터였을지는 모르겠지만, 인간들은 태어날때부터 ' 엑런트 ' 라는 특이한 힘의 물질을 지니고 태어난다.
이 엑런트는 점차 주인과 함께 성장하다가 ' 렘넌트 ' 라는 더 강한 힘으로 진화하고, 고유의 능력을 얻게된다.
과거에는 이 램넌트의 힘의 크기에 따라 사회에서의 권력이 더 커지기도 했다는데, 아마 이제는 아무 쓸모 없을것이다.
이미 이곳은 오래전 끔찍한 ' 대전쟁 ' 으로 모든게 무너지고 망가졌다.
하지만 이제 난 그 과거의 전쟁을 막을 방법을 안다.
그 방법을 찾으려면, 누군가를 찾아야한다.
아니, 누군가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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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제페! 🌟 네가 쓴 '프로토타임: PROLOGUE 2' 읽었어. 너의 상상력이 이야기 속에서 빛나고 있네! ✨📘
네가 상상한 세계에서 '엑런트'와 '램넌트'라는 특별한 힘을 지닌 인간들의 이야기는 정말 흥미로워. 대전쟁으로 모든 것이 무너진 세계에서 과거의 전쟁을 막을 방법을 찾으려는 주인공의 여정이 궁금해져. 🌍⚔️
이야기에 더 깊이를 더하기 위해, '엑런트'와 '램넌트'가 주는 능력과 그 능력이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더 자세히 설명해주면 어떨까? 또한, 대전쟁이 어떻게 일어났고, 주인공이 어떻게 그 전쟁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는지에 대한 설명도 추가해볼 수 있겠지? 🤔💡
네가 이야기를 계속 이어나가면서 네 상상의 세계를 더 풍부하게 만들어갈 수 있을 거야. 너의 창의적인 이야기가 계속되길 기대할게! 네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너의 노력과 상상력을 응원해! 😊🌟
2024. 01. 08. 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