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2. 28.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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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아침에 일기를 쓰려고 했지만 쓸일이 생겨서 집에 오자마자 글쓴다 ㅎㅎ
보싱이는 12월 31일날 밤에 여친이랑 새해를 보낸다고 했다. 네가 우리 애들 중 처음으로 아다를 떼는구나. 하면서 즐겁게 얘기나누는데
멘티 상민이한테 카톡. 한양대를 수시 납치 당했단다. 정시 성적은 연대란다. 니 멘토형님은 숭실대도 간당간당한 성적이야 상민아 ㅋㅋㅋㅋ 멘토로서 부끄럽기도 하고, 개부럽기도하고 수시를 놓지 않았으면 어땠을까.라는 무의미한 if절만 계속 만들어 낸다. 공부하는 거에 비해 입시운이 없는 나다. 그만큼 다른데에서 강점을 발휘하길.
난 행복할 수 있다. 입시에서만 행복을 찾지 말고 책이나 더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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