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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비(4)

Lana

2023. 12. 18. 월요일

조회수 118

지난이야기
-할머니:내가 종이가 없어서…;; 이거 내 서마트폰 번호니께 전화해요. 기다리고 있을게.
할아버지:(헉 손을 잡았다…!)알겠소

{다시 현재}
할아버지:이런 역사가 있었단 말이지. 참 이건 지윤이한테 말하지 말게나. 사나이끼리 비밀하나는 가지고 있어야지. 어이쿠 벌써 시간이 그럼 난 가보겠네.
진우:(오랜만에 본다. 저렇게 행복한 표정…)네..꼭 지킬게요

[그렇게 진우는 지윤의 집에서 지윤을 기다렸고 마침내 지윤이 왔다]

지윤:진우야 할아버지가 뭐라고 안 하시던?
진우:응..별말 안하셨어.
지윤:그래? 그럼 쉬어.아 맞다 오늘 오면서 샀는데 이거 먹어봐. 허리봐 젤리야.
진우:(한입 베어물며)맛있다…
지윤:그래? 그럼 내가 내일 또 사올게.
진우:아참, 너 근데 그때 그 친구들은 누구야?
지윤:응? 무슨 친구?
진우:너랑 처음 봤을 때 너랑 있었던 애들, 혹시 JS소속이야?
지윤:JS는 회사잖아. 그것도 대기업이고. 걔네는 그냥 일반 고등학생이야.
진우:근데 왜 사람을 때려?
지윤:(씁쓸하게 웃으며)아…그게 내가 왕따거든..ㅎㅎ
진우:내가 좀 도와줄까?
지윤:아니 전혀. 난 괜찮아.

{다음날 방과후, 골목길}
민서:ㅋㅋ오빠 얘가 내가 말했던 걔야.
근돼(근육돼지):오 꽤 예쁘게 생겼네. 얘 너가 우리 민서 틴트 훔쳤니?
지윤:아..아니에요..제가 안 훔쳤어요..
민서:아니야 오빠 얘 반지하 살아. 가난하니까 비싼 내 사넬 틴트를 훔쳤겠지.
근돼:그래? 친구야 미안하지만 실수 좀 할게. 이빨 하나는 없어도 괜찮지?
지윤:이러지 마세요…
민서:오빠 그냥 다 뽑아버려

[지윤이 위기에 처해있을 때, 마침 허리봐 젤리를 먹고 있던 진우가 지윤을 발견 했다]

퍽!

[근돼가 지윤의 뺨을 때렸다]
[진우는 그 광경을 목격하고 근돼에게 달려갔다]

근돼:넌 뭐야? 얘랑 친구냐?
진우:넌 뭔데 사람을 때리냐. 말로 하면 돼지
근돼:이게 뭐라고 중얼거리는 거야 야 덤벼

[진우는 빠른 속도로 근돼의 배를 가격(때리다)했고 근돼는 바로 쓰러졌다]

민서:뭐..뭐야? 야 박지윤 너 가만 안둬
진우:너도 얘랑 한패냐 너도 애 때렸어?
지윤:야 그만해 너가 깡패야?
민서:사..살려주세요
진우:그럼 얘한테 빨리 사과해. 다신 그러지 않겠다고
민서:지,,지윤아 미안해 내가 다 잘못했어 다신 이런 짓 하지 않을게.

[민서는 도망갔고 지윤은 울음을 터뜨렸다]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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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a

2023. 12. 18.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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