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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까지 들었던 이야기 중 가장 웃긴 이야기

짹짹이❤

2023. 12. 16. 토요일

조회수 91

나는 《마티타의 너무 수상한 비밀 일기》라는 책을 좋아한다.
마티타의 너무 수상한 비밀 일기 중:
티타가 한 문장에 다른 문장을 이어 쓰는 국어 쪽지 시험을 치던 중 배가 고파서 선생님께
"저 비스켓 하나만 먹고 와도 될까요?"
라고 질문 한다. 그러자 선생님은
"그게 무슨 말이니, 티타? 지금은 시험 시간이란다. 시험에 집중하렴."
이라고 대답하신다. 그러자 티타는 시험 문제 를 푼다.
티타의 시험지:
옛날에 00이라는 아이가 숲에서 길을 잃었다. 아이는... (아이가 무슨 생각을 할 지 쓰세요.)
티타의 답: 아이는 부엌 찬장에서 자신을 기다릴 비스켓, 과자들을 생각했다.
아이는 조금 통통한 아이를 만났다. 아이는... (아이가 조금 통통한 아이와 뭘 할지 쓰세요.)
티타의 답: 아이는 약간의 마늘, 그리고 식용유를 가지고 요리를 했다. ... 그리고 아이는 더 이상 국어 쪽지 시험을 치기 전 비스켓 과자 먹는 것을 잊어버리지 않았다.
나: "꺄하하하하하하하! 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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