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2. 07.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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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인간이다. 인간도 동물이다. 동물은 필요한 에너지를 섭취해야 수명을 이어갈 수 있다. 그래서 고기를 먹는건 우리의 생명 연장에 필요한 영양소를 얻는 극히 자연적인 행동이다. 그러나 동물 보호도 해야한다. 여기서 보호란 우리가 고기를 먹는 일 이외로 동물권을 존중하며 동물도 행복한 환경 속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지켜주는 일들이다. 예를 들면 무차별적인 동물 살생, 동물 학대, 동물 실험을 하지 않아야 한다. 지구에 살아가는 모든 동물들은 모두 행복한 삶을 영위할 가치가 있으며 권리를 가지고 태어난다. 우리 인간도 동물이기에 다른 동물들의 동물권을 지키며 동물들을 보호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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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 07. 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