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2. 05. 화요일
조회수 127
안녕하세요 초 5 학생입니다. 저희 아빠가 저한테 매일매일 아무 이유도 없이 혼을 내는데 전 그 혼 때문에 힘들어 미치겠습니다. 아빠 때문에 죽고싶고, 하루하루가 고통스럽습니다. 가끔은 진짜로 자살 시도를 하려고 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맞아서 종아리에 멍이 든 적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고 싶은 일도 못하게 하고 지금은 제 장래희망도 망치고 있습니다. 아빠는 저를 꼭두각시처럼 사용하고 퇴근하자마자 저한테 소리지릅니다. 하루하루가 죽고싶다고 생각이 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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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2. 06.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