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2. 03.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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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없는 여름과 보일러 없는 겨울 중에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나는 보일러 없는 겨울을 고를 것이다.더위보다 추위를 더 많이 타긴하지만, 그래도 추위가 더 이겨내기 쉬울 것 같다.더위는 아무리 얇은 옷을 입어도 이겨내기 쉽지 않다.그러나 추위는 두꺼운 옷을 여러 겹 입고 패딩을 입고 두꺼운 이불 속으로 들어가 누우면....??추위를 완죤 이겨낼 수 잇을 것 같기에 추위가 더 이겨내기 쉽다고 생각하는 것이다.물론 더위를 이겨내는 방법도 많다.예를 들면 얼음물에 발을 담근다거나, 아이스팩을 한다거나, 차가운 물로 씻는 등....그렇지만 왠지 모르게 겨울이 더 끌린다ㅎ여름에는 밖에 나가서 놀고 오면 덥기 때문에 에어컨 없는 여름에는 놀기 쉽지 않을 것이다.그러면 좀 심심할 것 같다.아이스팩 같은 거를 가져간다고 해도, 더운 날씨 탓에 녹아버릴 것이 뻔하다.근데 애초에 날씨가 더우면 나가서 놀 생각은 꿈도 꾸지 못할 더러, 모든 것이 귀찮아져 누워만 있을 것 같다..암튼!겨울에는 춥더라도 옷으로 꽁꽁 싸매고 나가서 놀 수 있다.눈이 온다면 더욱 좋다.그리고 핫팩을 양쪽 주머니에 각각 챙겨가는 것은 필수!!그리고 일반적으로 아이스팩보다는 핫팩이 더 친근하게 느껴진다고 생각하기에...또 너무 추워서 집에 있는다고 해도 전기장판 같은 것들이 있기에...여름에도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긴 하지만 에어컨이 없는 여름은 상상이 가지 않는다.아무래도 보일러 없는 겨울이 더 좋을 것 같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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