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2. 03.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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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으음......뭐지...?"
자고 일어났더니 내 침대와 물건들이 엄청나게 커져있었다.
"헐!! 뭐야 어떻게 됀거야?!"
난 헐레벌떡 일어나 내 손과 발을 쳐다봤다
"....? 이거 고양이 젤리발... 인..데...? 아아아아악!!!!!!!!!!!!"
그렇다 자고 일어났는데 난 고양이가 됀것이였다 ㅜㅜ
일단 엄청나게 높은 침대에서 뛰어내려야했다.
" 진짜 사람이였을땐 몰랐는데 고양이 시점에선 이렇게 높구나 ㅜㅠㅠㅠㅜ 일단 내려가야하니까.... 뛰어..내려야겠지...??"
난 침을 한 번 꿀꺽 삼키고 뛰어내렸다.
"?? 뭐야 왜케 자연스럽게 내려와져 이상하네 점프력도 상승했어"
난 오늘 놀라운 경험을 해버렸다
높게 뛰어올라 책상을 밣고 착지해 빠른 속도로 거울 앞에 착지해버렸으니.. 내가 했지만 너무 놀랍고 한 편으론 감격스럽게도 했다.
그리고 앞에 있는 거울을 쳐다봤는데
"헙..."
이미 알고 있었지만 고양이가 됀 내 모습을 보곤 또다시 충격과 공포에 휩싸였다.
' 엄마한테 어떻게 설명하지?? 학교는? 친구는? 밥은?!??!
머릿속에 오만가지 생각이 났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떠오른건
다시 사람으로 어떻게 돌아가냐였다.
" ㄷ다시 자면 될거야..
그럴거야... 다시 자면 되돌아오겠지?? "
난 곧바로 다시 침대로 뛰어올라왔다 . 그리고 잘려던 그 순간!!
"초코나무숩아 일어나 아침밥 먹어야ㅈ...?"
그렇다 엄마가 문을 열고 내 방을 들어온것이었다
"꺄아아야악!!!! 고양이가 왜 우리집에?????!!! 너 뭐야!! 당장 나가ㅏ!!!!"
난 놀람과 동시에 어떻게든 엄마에게 해명하려고 했지만
내 목소리는 고양이의 울음소리 일 뿐 그 어떤것도 엄마에게 전달되지 않았다. 난 엄마가 던지는 물건들에 맞아 밖으로 쫒겨났고 다시집으로 들어갈수없었다.
"집으로 들어가려면 누구라도 내가 초코나무숩안걸 알려야해!!"
그렇게 초코나무숩은 밖에 누구라도 자신이 사람이고 자고 일어났더니 고양이가 됀걸 알리기위해 떠났지만
얼마지나지않아 누군가에게 잡혀 끌려가게 되었다 . 그 후 행방은 아무도 모른다.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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