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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민

아프리카청춘이다

2023. 12. 01. 금요일

조회수 115

감사한 것
1. 마라탕
2. 나쵸
3. 학교 일찍 끝

성공한 것
1. 교실 청소
2. 영화보기
3. 교실이 깨끗해짐

제목: 서울의 봄
너무 재미있는데 너무 화난다.
영화 보기 전에 심박수가 80이였는데 영화 끝날 때 117까지 올라가 있었다.
영화 끝나고 사람들 나가는데 다 쌍욕하면서 나간다.
전두환 욕 해놓고 싶지만 참겠다.
아니 근데 너무 욕 나온다.
노태우도…

아니 황정민이 연기를 너무 잘한다.
집 가서 황정민 고문 당하는 영화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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