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1. 27. 월요일
조회수 89
호나우두는 브라질의 레전드이다.결과적으로 호나우두는 고질적인 큰 부상과 자기관리 부족으로 인해 펠마에 비견되던 그 독보적인 기량을 온전히 보여준 기간이 짧았다. 최전성기는 바르사에서의 1996-97 시즌과 인테르에서의 1997-98 시즌, 그리고 1998 월드컵 결승 직전까지로 2년 정도였고, 좀 더 넓게 잡아도 무릎 부상이 터지기 전인 1999년까지였다. 이후엔 플레이 스타일을 바꿔 2002 월드컵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이런 스타일로 레알에서도 3~4년 간 활약하긴 했지만 흔히 말하는 전성기의 스타일은 아니었다. 허나 이 짧은 전성기 동안 발롱도르 2회, FIFA 올해의 선수 3회, 월드컵 2회 우승· 1회 준우승, 코파 아메리카 2회 우승, 월드컵 골든볼 · 실버볼 · 골든슈 · 브론즈슈, 코파 아메리카 MVP · 득점왕 등 어지간한 월드클래스 선수들조차 평생 경험도 못할 커리어를 쌓았다. 특히 국가대표 커리어는 월드컵 우승만 세 번을 차지한 펠레가 아닌 이상 호나우두보다 확실히 낫다고 단언할 수 있는 선수는 세계 축구사를 통틀어 존재하지 않는다. 국가대표 커리어 끝판왕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3. 11. 27. 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