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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쟁반짜장

인간에게 굴복하지 않은자

2023. 11. 27. 월요일

조회수 113

토요일
평범했다.
나는 아침에 일어나 숙제하고 게임했다.
그런데 해물쟁반짜장에 짬뽕이
땡겨서 짬뽕클라스에서
시켰다.정확히 기억나는 건
해물쟁반 짜장이 327가닥이었다.
(왜 기억나지;;)아무튼 맛있게 청소기
마냥 흡입하고 평범했다.갑자기 피곤해서
오후1시~4시까지 낮잠자고 저녁을 먹고
게임을 하고 잤.다.
일요일은 너무싫ㅇ
비슷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밥->숙제->
게임->점심인데 점심에 뭐 먹었는지 기억
안 나서 pass.오후에는 카페를 갔다.
애견카페이다.내가 키우고 있는 .개. 를 데려갔다.
그곳에서 의자가 푹신하고 좋았다.
집에 와서 숙제하고 저녁은 우리아부지(?)가
구워주신 삼겹살을 먹었다.
(당연히)담백했고 고소했다.
그리고 저녁에는 열공하고 게임하고 잤.다.
참 재미있었다.(국룰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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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재미있었겠다.
부처님이 좋아

2023. 11. 27. 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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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부처님이 좋아

2023. 11. 27. 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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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알차게 보냈내!
성연아

2023. 11. 27. 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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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로블했냐 오버워치 했냐?
발로하는란트
뚜베릅
이도준

2023. 11. 27. 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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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베릅
찌베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