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3. 10. 목요일
조회수 153
엄마가 치킨을 사오라고 하셨다. 그런데 그 지역이 너무 멀었다. 거기는 맛도 좋고, 가격도
저렴하고 할인도 하고, 1+1을 하고, 서비스에서 콜라, 사이다를 자기가 직접 고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버스를 타고 그 치킨 집으로 갔다. 치킨집 사장님이 소금이 필요 하신가요? 라고 말을 하였다. 소금을 공짜로 주는 거니까 샀다. 오늘은 구름이 뭉게뭉게 많이 있다.
마치 소금이 모인것 같은 구름이 였다. 구름을 보니까 구름이 뭉게뭉게 많이 있는 것처럼 많은 생각을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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