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1. 23. 목요일
조회수 55
감사
물
밥
집
성공
립밤바르기
옷챙기기
숨쉬기
제목: 목요일
아 일기쓰는게 생각보다 되게 귀찮다
일곱줄을 매일 쓰는게 되게 힘들군
지금 학교에 있는데
집에 가고싶다... 하얀옷 입고 오라고 해서
엄마 옷 빌려왔다
왜냐면 난 하얀옷이 한장도 없다
옷이 다 검정색이다 그래서 교복입을 때 화난다
검정옷입고 싶은데 자꾸 하얀교복입고...;;ㅜㅜ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