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1. 20. 월요일
조회수 109
감사
타코야끼가 집 가는 길에 있던 것
석식이 남아서 먹을 수 있었던 것
단이 형이 음료수를 사준 것
성공
숙제 끝내기
학교 지각 안 하기
클라리넷 불기
제목: 월요병
오늘은 일주일이 시작하는 월요일이다
어제 잠을 많이 못 자기도 해서 너무 피곤하다
그래서 지오메트리 시간에 졸았다
열심히 오케스트라까지 버틴 후 에프터 스쿨이 되어 밥을 먹으러 가려 했다
석식을 사지 않은 단이 형과 비건이 형과 밖에서 밥을 먹으려 했는데
석식이 남았다고 집사님이 불러주셔서 돈을 아낄 수 있었다
그 후 프리칼 수업을 듣고 집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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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23. 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