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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빈

자꾸하염없이눈물이나응

2023. 11. 18. 토요일

조회수 100

감사
1. 주말
2. 겨울
3. 그릭요거트

성공
1. 지금 나홀로집에
2. 프렌즈
3. 캐롤

제목: 췐들러 빙
이제 크리스마스까지 한달 조금 넘게 남아서 설렌다
난 겨울이 너무 좋다
그래서 플로리다는 가고싶은데 가기싫다
몽글몽글한 분위기가 좋다
오늘은 프렌즈를 봤다 오랜만에
챈들러 너무 매력적이다
깐족거리지만 적당한 타이밍에 적당한 농담을 던지는게 매력적이다
그리고 챈들러는 귀엽게 생겼다
목소리도 뭔가 귀엽다
실제 배우가 얼마전에 죽었지만..
그리고 오늘은 요즘 그릭요거트를 사서 귤과 함께 먹었다
아주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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