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1. 18.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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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 센은 <나를 지키는 관계가 먼저입니다>라는 책에서 이렇게 말했다.
1. 내가 불편한 감정을 표현했는데 상대가
"농담인데. / 별 일 아닌데. / 네가 예민한 거야." 등 나의 감정을 부정(내 잘못인 양 돌리기)하려고 할 때가 있다.
-> 이런 위기 상황에서는 침착하게 할 말을 반복하여 강조하자!
"너는 아니라지만 그래도 나는 불쾌해." 또는 "그래도 불쾌하니 나한테는 하지 말아줘."
2. 그래도 상대가 계속 선을 넘으면,
공격적으로 말고 침착하고 분명하게 말한다.
"그래도 불쾌하니 나한테는 하지마."와 같이 확실히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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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26.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