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1. 18.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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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소핀 . 길고양이다. 오늘도 인간들의 집에 들렀다가 나가라고 소리를 들으며..ㅠㅠ일어나고 물웅덩이에서 얼굴체크 하고 바닥에 떨어진 사과조각을 먹었돠. 잠깐...저 갈색 점박이에 아이보리 안경은쓴 저 친구는 지유다....!
지유:안녕?소핀 ^^좋은아침
소핀:응~~안녕^^
지유:야야!오늘 거기갈레??
소핀:거기라니??
지유:인간네 집 말야.
소핀:내가 말했지 아니라고 나거기서 개고생하고 왔어..!
지유:거기애는 고양이 왕팬이어서 괜찮아 거기는 고급사료도 공짜로 준대!!
소핀:그,그래도...누구한테 들었어??
지유:그니깐 그게 누구냐면....
꺜!!고양이 살렼!!!!!!
소핀:뭐야?!!누구야??
지유:아무래도 고양이 킬러 쵸쵸인거 같아. 뛰엌!!
나는 정신이 없이 뛰었다. 지유랑 같이 뛰고 있었는데 지유가 어디갔는지 보이질 않았다. 결국 힘이 빠진 난 쓰러졌고 쵸쵸는 나한테 덥쳤닼!!!눈을 조심스레 떠보니 이곳은??
???:안녕??여긴저승이야!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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