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1. 17. 금요일
조회수 126
달라리아의 올 때와 같이 보라빛 소용돌이가 몰아치며 내 주변을 감쌌다. 하지만 이번엔 느낌이 달랐다.
내가 변하는 것 같았다. 그리곤 노랫소리가 들려왔다. 이번엔 다른 노래였다. '변신을 시작해요. 서서히 변하기 시작하면 마법의 형태를 갖게 되죠' 이 노래는!?
즉, 내가 변신한다고!? 내 몸에서 빛이 나고 있다. 내 몸이 서서히 변신하고 있었다. 난 코알라가 되었다.
내가.... 변신했어! 변신한 후, 달라리아 정원 꼭대기에서 외쳤다. '라란방디래므!' 소용돌이가 몰아쳤다.
'부모님은 모르는 아이들의 세계, 걱정하지 말아요.
부모님은 자식이 변신한 것을 모르니. 그럼 이제 마법의 세계는 안녕.' 아, 집으로 돌아왔다. 내가 달라리아에 있는 동안 시간은 멈춰있었나보다. 나는 미래. 코알라로 변신한 나. 그리고 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이.
The End.
지금까지 미래와 마법의 주문을 봐주신 모든 독자님들 감사합니다! 다음 시리즈에서 돌아오겠습니다.
꾸미들 안녕!
(참고로 꾸미는 제 팬덤명입니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