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1. 16.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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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나는 계속해서 어디론가 떨어지고 있었다.
마침내 육지에 도착했다. 앗! 내가 지금 서 있는 곳은 육지가 아닌 마법의 도시로 알려진 '달라리아'라는 도시였다. 단지 소문인 줄 알았는 데 공중에 떠 있는 마법의 도시가 진짜 있을 줄은 생각조차 못했다. 달라리아는 생각보다 되게 넓었다. 달라리아를 둘러보니 딱 몇 곳이 눈에 띄었다. 바로 물음표가 그려진 물건들이었다.
그 물건들은 마치 따라오라는 듯 어디론가 줄줄이
이어져있었다. 물건을 따라 가보니 반짝이는 은하수처럼 빛나는 곳이 있었다. 그곳에서는 별 같은 물체가 빛나고 있었다. 난 유혹에 빠진 듯 별 같은 물체로 슬금슬금 다가가고 있었다. 그리곤 만져보는 데..... 그 때....
다음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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