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1. 16.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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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번 겪어본적이 있는데 고양이를 집에서 키우다가
너무 많이 뜯고 아므데나 볼 일을 보고 아빠가
넓은 곳에서 뛰어 다니게 하거나 친구 만나라고
동물 보호소에 보내려 했는데 하려면 10만원이나 들더라고요.
사람들은 이 10만원을 내고 싶지 않은데
유기를 하면 10만원을 줄일 수 있다는 생각으로
동물들을 버리는 것 같습니다.
이를 의해 국가 보호단체에 이런 의견을 내어
10만원말고 좀 줄여서 하자는 그런 것을 생각해보았답니다.
저희 고양이는 결국 보호소에 넘기지 않고 다시 정성을 다해
키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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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29.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