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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부처님이 좋아

2023. 11. 14. 화요일

조회수 96

학원이 끝나고 차를 타고 집에 가려는 순간 핸드폰을 보았는데 친구가 전화를 했다.
나는 갑자기 이런시간에 전화해서 전화를 실수로 한것 같아서 전화를 안하려고 했지만 좀 찝찝 해서 하고 말았다.그리고 친구는 놀자고 했다.
나는 엄마가 허락해서 놀았다.
3시가 되자 나는 친구와 놀았다.
오랜만에 주말에 놀아서 좋았다.
술래잡기도 하고,공놀이도 했다.
다음에도 또 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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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정.말.재.미.있.겠.다.
오 놀아서 좋았겠다
재밌겠구려 젊은이..
젊은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거운 주말 이었두낭......
Sophia

2023. 11. 27. 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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