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1. 14.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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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이 끝나고 차를 타고 집에 가려는 순간 핸드폰을 보았는데 친구가 전화를 했다.
나는 갑자기 이런시간에 전화해서 전화를 실수로 한것 같아서 전화를 안하려고 했지만 좀 찝찝 해서 하고 말았다.그리고 친구는 놀자고 했다.
나는 엄마가 허락해서 놀았다.
3시가 되자 나는 친구와 놀았다.
오랜만에 주말에 놀아서 좋았다.
술래잡기도 하고,공놀이도 했다.
다음에도 또 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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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14. 8:41
2023. 11. 14. 8:41
2023. 11. 14. 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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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14. 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