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1. 13.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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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학교
밥
친구
성공
프리칼 듣기
학교 9시에 끝나기
숙제 없기
제목: 다시 월요일
다시 학교생활이 시작됐다
일요일에 티원이 이겨서 어제 꿀잠을 잔 덕분에 오늘은 별로 졸리진 않는다
월요일 채플로 큐썜 수업도 없었기 때문에 졸릴 일은 없었다.
하지만 오늘 프리칼 수업이 9시까지 있다.
몇몇 애들은 땡땡이(?) 쳤지만 난 성실하게 수업을 들었다.
수업 시작 하기 전에 1시간정도 저녁을 먹을 수 있는 시간이 있는데
그때 아주 오랜만에 승원이네 집에 놀러가서 밥을 얻어 먹을 수 있었다.
너무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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