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1. 10. 금요일
조회수 104
감사한 것
1. 빼빼로
2. 더글쌤이 counselor recommendation letter 잘 써주심
3. 얼어죽지않음
성공한 것
1. 초등을 위해 노동
2. 안 아프기
3. 영화 한 편 보기
제목: 뭐 했는지 모르겠는 하루
오늘 하루 진짜 얼렁뚱땅 넘어갔다.
뭐 했는지도 모르겠는데 저녁이 되어버렸다.
이안쌤이 또 팝퀴즈를 내주셨는데 대차게 망했다.
빼빼로를 받았다.
기분이 좋다.
승연이랑 영아랑 수현이랑 편의점에 갔다.
추웠다.
보미쌤이 초등 연습 도와달라고 하셔서 4교시 때 도와드렸다.
방송실이 따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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