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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길거리에서 100만원이 든 가방을 주웠다.

박상현

2022. 04. 25. 월요일

조회수 192

아무도 없는 길거리에서 100만원이 든 가방을 주운다면 잽싸게 집으로 가져와서 엄마 아빠 한테 말한다. 부모님에게 말하는 이유는 내가 물건을 사면 혼나기 때문이다. 어쨌든 다시 부모님 한테 말하는 이야기로 들어가보겠다. 내가 사고 싶은 레고가 50만원이기 때문에 엄마 한테 200,000원을 아빠한테도 주고, 동생 한테는 100,000원을 준 다음, 엄마 아빠를 꼬셔서 레고를 산다. 어쨌든 오늘의 총평은 돈이 있으면 무조건 줍고, 돈이 있으면 무었이든 해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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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도도새

2022. 08. 2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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