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1. 10.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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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춘천초등학교에서의 어느 하루 2>
오늘은 아침 7시30분에 일어났다. 늦잠을 자서 아침을 먹지 않고 나왔다.
늦잠을 자서 버스를 놓쳤다. 택시를 겨우 잡아서 남춘천 초등학교로 등교를 했다.
어젯밤에 늦게 까지 준비를 해서 만든 수업에 쓸 종이를 놓고 나와서 많이 속상했다.
급하게 다른 종이를 만들고 수업을 했다. 모든 아이들이 열심히 들어주어서 감동했다.
점심시간에는 내가 좋아하는 순대국밥이 나왔다. 남기지 않고 전부 다 먹었다 ㅎㅎ
밥을 다 먹고 운동장에서 얼음땡 놀이를 했다. 다들 얼음이 되어서 잡을 수가 없었다 ㅠㅠ
한울이, 준아, 상원이, 채아는 달리기가 빨라서 잡기가 힘들었다.(다른친구들도 빨라요!)
3반 친구들과 하는 얼음땡 놀이는 재미있었다.
건우는 무서운걸 보여주겠다며 나를 어디론가 끌고가려 했다. 무엇을 보여주려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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