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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춘천초등학교에서의 두 번째 주!

심선생

2023. 11. 09. 목요일

조회수 42

<남춘천초등학교에서의 어느 하루>
오늘은 아침 6시에 일어났다. 너무너무 졸렸지만 맛있는 아침을 먹기 위해 일어났다.
일어나자마자 샤워를 하고 옷을 무엇을 입을지 고민하다가 흰 셔츠와 검은색 겉옷을 입었다.
오늘 아침 메뉴는 맛있는 베이컨 샌드위치! 샌드위치를 만들다가 케찹이 셔츠에 묻어서 속상했다. 그래서 파란색 셔츠로 갈아입고 나왔다. 버스를 타고 학교에 와서 수업 준비를 했다.
수업시간에 아이들이 열심히 발표해줘서 고마웠다.
근데 건우랑 준아랑 다연이가 떠들어서 조용히 시켰다.
쉬는시간에는 선유가 내 이름표에 스티커를 많이 붙여줬다. 스티커가 귀여워서 고마웠다.
한울이는 트리케라톱스 장난감을 가져왔다. 한울이랑 얘기하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와서 선생님이랑 장난감이랑 닮았다고 했다. 내가 트리케라톱스를 닮았니 애들아..?
박세민 선생님이 공룡상 괜찮다고 위로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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