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1. 07.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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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고구마를 캐러 갔다.
버스를 타서 가고 설명을 듣고
대망에 고구마를 캐러갔다
그치만 파도 파도 나오지 않았다
"줄기는 여기있는데 왜 고구마가 없지?"
라고 의문도 든 잠시
갑자기 큰 줄기를 파묻고 있는
흙을 살짝 파고 손으로 뜯었더니 왕고구마도 나오고 작은 고구마도 많이 나왔다
처음엔 안 나왔지만 나중에 후두둑
많이 나와 내 기분을 좋아지게했다.
안나올때는 기분이 안좋고
나오면 기분이 좋고
내 기분을 들었다 놨다 하는
마법의 고구마🍠였다
2023년도 1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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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09. 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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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07. 1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