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1. 06. 월요일
조회수 108
-토요일-
오늘은 연아와 서령이와 놀 뻔한 날이다. 오늘 할머니 집에 가기로 해서 못 논다.ㅠ.ㅠ아무튼 할머니 집으로 2시에 출발해서, 6시 5분?정도 도착?! 정말로 시간은 안갔다. 만나고 나서 바로 에셜리로 갔다. 거기에는 과일 아이스크림, 쵸코 퐁듀, 등등이 있었다. 너무 맛있었다.
-일요일-
오늘은 볼링장에 가는 날! 이제 친척하고 우리 오빠, 아빠하고 갔는데....
볼링장에 예약이 4시까지 있어서 결국 그냥 문구점으로 가고 발야구를 했다.정말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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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07. 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