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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날

부처님이 좋아

2023. 11. 06. 월요일

조회수 107

주말에 친구들과함께 키즈카페에서 놀았다.
키즈카페는 집만했다.
근데 예약을 해서 들어올수 있기 때문에 엄마들과 우리들 밖에 없었다.
근데 너무 신나서 먹지도 않고 방방에가서 놀고, 얼음땡 등등 했다.
그리고 너무 신나게 놀아서 땀이 줄줄이 났다.
그리고 먹기 시작했다.
놀 생각에 나는 별로 먹지 않았다.
그리고 다 먹고 또다시 얼음땡을 했다.
그다음 무인도를 하고 집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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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반냐밀다심경
옴마니 반메옴~
ㅋㅋ 위에 댓글 뭐야? 일단 재밌었겠다
키즈카페 재밌겠다
뀨><

2023. 11. 07. 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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