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1. 03. 금요일
조회수 84
감사
치킨이 존재하는 삶
몸이 아픔에 감사하다
초등의 아름다운 발성
달성
쁘링클 먹기
할머니집에서 자기
학교 아파도 가기
학교에서
오늘은 11월 3일 금요일이다.
오늘은 아침에 몸이 너무 안좋았다.
그래서 정쌤한테 허락을 받고 점심에 등교했다.
번에 갔는데 반에는 7명 밖에없었다.
알고보니 초등이 추수감사절 연습을 하고 있었다.
거기에 루다와 친구들이 있었다.
초등 노래 잘하더라.
루다보다 잘함 ㄹㅇㅋㅋ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3. 11. 03. 2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