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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일: 유리 창문-예슬

리사박

2023. 11. 02. 목요일

조회수 67

유리 창문
10학년 반에서 SAT 수업을 듣는데, 자리를 재릴 오른쪽 위로 앉았다. 내 자리에서 오른쪽으로 보면 바로 창문이 보인다. 그 창문은 깨진 상태에 있다. 장년 10학년들이 축구 공으로 깨트린 것 같은데, 학교는 아직도 안 고쳤다. 학생의 언전감은 우리 학교안태 중요하지 않다. 그래도 이 창문을 오래 동안 발아보면, 몬가 예쁘기도 한다. 거미줄 같이 보이는 자국이 싱기하고, 공이 어디 마췄는지 보인다. 창문 바로 오른쪽에 단풍이든 그리고 시드른 나무가 있는데, 여기서 보면 옛날 교회에 있는 스테인드 글라스 창문 같이 보인다. 빨리 고치면 좋겠다.

오늘의 감사:
따듯한 날이였다.
10학년 반에 있는 깨진 유리 창문을 감상했다.
채욱 시간이 있었다.

오늘의 성공:
오늘 선생님들이 숙제를 많이 줬지만 오늘 안에 많이 끝냈다.
어제 늣게 잤는데 일찍 일어났다.
역사 시험을 잘 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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