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4. 24.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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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밤에 소화시킬겸 산책하고있었다 그런데 한박스가 보여 가봤는데 토끼가 있었어
나:누가 이리 이쁜 토끼를두고갔지?버린거같으니깐 데려가도 되겄지?
내자취방에 데려가니 고양이 윤기가 휴지를 찢고있었어
나:윤기!!내가 휴지 찢지말랬지!?
윤기:아랏써 군데 얘누구야?
나:니 새친구야
윤기:구럼 나 이제 니 침대에서 못자는 구얌?
나:...
윤기가 너무 초롱초롱하게 물어봐서 소개를 깜박했었당
나:아참!얘는 길가다가 본 토끼야 친하게지내!
다음날아침이 되자 알람소리에
눈을 떴는데 한 남자가 옆에 누워있었다
나:악!누구야?
정국:자가가 데려와 놓고 누구라니..
나:그럼...니가 토끼..?
내가 묻자 다시 토끼로 변하는 정국,
정국:자,이제 믿겠저?
놀란 마음을 진정시키고 어제 윤기와 억지로 놀러가기로 한 포토샵에 갔다
나:어때?재밌지?
윤기:난집에서 노는게 더 재밌는데..
정국이는 신기한지 나보다 신나게 놀았다
정국:내가 진짜 잼있는곳 아는뎅..같이 갈래여?
나:니가 여기보다 재밋어하는데가 어딧어....
정국이는 나와 윤기를데리고 핼스장을 갔다.
나:핼...스장?!
정국:왜여?재밌는데
얼굴로 싫다표현하고 있는 윤기를 집으로 보내고 난 정국이에게 끌려왔다
정국은 세상에서 가장 강한 토끼가 꿈이라 했다
나:야 이건 열심히가 아니라 과한거아냐...?
정국:티비에서 보니깐 이러께하던데여?
3시간후에 녹초가되어 집에 들어 난 이 광경을 보고 뒷목잡고 쓰러질뻔 했다
나:이거 꿈이지.,?
정국:아니여 이게왜여?
정국이 나오기전 총알배송앱으로 당근을 한박스 15개 짜리를 50박스 시켜둔것이었다그러고윤기가 나왔다
윤기:아닝 왜 얘만 당근주는데!나도 츄르사줘어!
나:얘넨 내가 데려와서 키우겠는데 더데려오면 최악이될것같은뎅..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 순간 누가 띵동하고 벨을눌렀고 내가 내눈앞에있던건......
-다음화에계속-
다음주-석진이가 햄스터가 됐당!
다다음주-남준이가 코알라가됐당!
다다다음주-지민이가 병아리가됐당!
다다다다음주-태형이가 곰이됐당!
다다다다다음주-윤기가 고양이가 됐당!
다다다다다다음주-호석이가 다람쥐가 됐당!
※ 실수로 이상하게 연재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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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24. 2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