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1. 02.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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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졌다. 계단에서 넘어졌다. 허벅지에 선 모양으로 빨간색 멍이 났고 엄지 솢가락은 파란색, 보라색 , 빨간색으로 알록달록 해졌다. 손가락이 괴사되는 줄 알았다. 손톱도 색이 생겼다. 손가락이 직선이 생기더니 그 주위로 색이 퍼졌다. 갑자기 어지럽고, 멍하고 쓰러질 것 같았다. 예준이가 정신 차리라고 따귀를 때렸다. 겨우 집으로 와서 집으로 갔다. 12시간을 잤다. 손가락을 움직이기 힘들었다. 다행이 핸드폰은 안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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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02.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