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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민

아프리카청춘이다

2023. 11. 01. 수요일

조회수 124

감사한 것
1. 스파게티
2. 수요일
3. 그나마 조용한 하루

성공한 것
1. NYU SRAR 제출 완료
2. UIUC SRAR 제출 완료
3. 집 바로 귀가

제목: 꿀꿀
날씨가 꿀꿀하다.
너무 습하다.
마음에 안 든다.
돼지고기 먹고싶다.
나는 삼겹살, 오겹살보다 항정살, 목살을 더 좋아한다.
항정살 진짜 맛있는데
이 맛을 모르는 사람들이 세상에 너무 많다.
아니 오늘 홍지민이 나를 질질 끌고가서 와이셔츠임에도 불구하고 옷이 늘어나는줄 알았다.
홍지민 너무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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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무거워서 안 움직인거긴 함ㅇㅇ
홍지민

2023. 11. 02. 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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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 질질 끌려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