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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태에 대한 개발자님 답변

보석선장[0]

2023. 11. 01. 수요일

조회수 2359

개발자님은 바쁘셔도 주기적으로 이 사이트 모니터링 중이셨다. 즉, 도배성 글이나 신고된 회원은 정리해주셨다.
단, 감사일기 공유는 계속될 것 같고, 원한다면 특정 회원을 일일히 차단하라고 하셨다. 번거로웠지만 차단을 일일히 하고 나니 옛날과 같은 모두의 일기를 볼 수 있었다. (즉, 여러분도 원하시면 그런 방법으로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또 원하시면 2023년 학급찾기로 '전국초등학교' 검색 후 비밀번호 888777로 초등학생 글놀이터로 오셔도 됩니다. 그럼 흐리지만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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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고등학생들의 일기는 '모두의 일기'로 취급 안하는 것부터 이모든 사태가 일어난것 같아 안타깝네요... 하나하나 읽어보면 매일 감사한것과 성공한것들 아래에도 정성들여 쓴 내용들이 더 있던데 너무 선입견에 휩싸인건 아닌지...
다낭이

2023. 11. 0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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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들도 초등학생들과 다름없이 자신들의 일기를 '모두의 일기장'에 공유하고 싶을수도 있는건데 초등학생들의 글만이 가치있는것이라는 편견으로 편을 가르고 자신들의 일기가 가려지지 않게 고등학생들은 고작 '감사일기' 쓸거면 따로 방을 만들어서 써라 하는것 자체가 모순이고 위선아닐까요. 물론 저의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다낭이

2023. 11. 01.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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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짧다거나 초등학생들 글만 가치롭다고 한 적 없습니다. 감사함을 쓰는 것도 정말 큰 자산이고 중요한 일입니다. 그런데 제목만 써 놓고 글 내용 없는 무슨 어쩔 수 없이 과제 시켜서 하는 마냥 쓴 감사일기들도 올라왔던 거 아시나요? 그리고 감사일기를 학급방을 만들 시도는 있었던 걸까요. 물론 교사가
보석선장[0]

2023. 11. 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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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킨 게 아니고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이 사이트를 찾아와서 썼던 거라면 저도 그것은 모르는 것이니 더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그리고 저도 선입견과 위선에 휩싸인건지 잘 돌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낭이 님도 저를 그렇게 매도하는지는 한 번 여쭤보고 싶네요. 본인도 혹시 그런 건 아닌지도요.
보석선장[0]

2023. 11. 0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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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급은 처음부터 있었고 학생들이 공유하고 싶어서 쓰는 글이니 존중해주세요
봉사시간 1500

2023. 11. 01.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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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한다고 처음부터 말씀드렸습니다만? 제가 초등교사이기도 하지만 공유는 사실 고등학생이면 카톡으로도 충분히 가능할 수 있는데 초등애들은 교류수단이 없어서 가뜩이나 오늘의 일기를 떠나가는데 불편해 보여 말씀드렸습니다. 사실 시스템 문제도 없지 않아 있던 것이니 이번 사태는 이쯤하여 종결하고 싶고 제 의견도 존중해주시면 감사
보석선장[0]

2023. 11. 01.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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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겠습니다.
보석선장[0]

2023. 11. 01.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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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고등학생 분들이랑 1차 싸움이 일어났을 때 고등학생분들이 자발적으로 일기를 쓰는 것이 아니고 선생님이 시켜서 쓴다고 했습니다
소심이Sosimi(1)

2023. 11. 0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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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시켜서 쓰는글이라면 공개로 하면 안되나요 저는 진짜 보석선장이라는분이 이해가 안갑니다. 초등학생들은 카톡으로 못하나요. 요즘 초딩 할거 다하는데 저희의 잘못으로만 몰아가는것도 정말 선생님께서 할 도리는 아닌거 같고요 굳이 계속 이런 게시물을 올리면서 문제거리로 삼으시는것도 이해가 안갑니다.
peacemaker10

2023. 11. 02.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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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앱을 만드신분도 선생님이라고 들었는데 그 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굳이 제목이 중요한것인가요 내용이 중요하지 저희의 감사함과 성공 그리고 짧은 일기까지 초딩글도 모든 글이 다 쓸모있는 이야기들 이라고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peacemaker10

2023. 11. 0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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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적으로 싸움이 일어났을때도 초딩들이 먼저 게시물에 저희 이야기를 했고 저희를 무시하였습니다 그쪽 초등학교 학생들도 잘한거 하나 없고 저희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데도 선생님은 계속 저희한테만 방을 만들라고 하시고요.
peacemaker10

2023. 11. 0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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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세요. 제가 언제 계속 만들라고 했나요? 오히려 제가 방을 만듦으로서 수습을 했고 이제 이 사태는 여기서 종결했으면 좋겠다고 위에 쓴 댓글 안 보셨나요? 지금 계속 와서 저에게 시비를 거시는 분이야 말로 선을 넘고 계십니다. 모두의 글에 계속 감사일기 올리세요. 이젠 더 뭐라 말씀 안 드립니다.
보석선장[0]

2023. 11. 02.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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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선생님이네요. 정말 이 동아리를 만든 게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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