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31.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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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수학 학원 쌤께서 갑자기 아프셔서 이제부터 다른 쌤이랑 같이한다길레 한번 하루만 그 선생님께 강의를 들어봤는데, 너무 내 스타일에 안맞아서 수학학원을 끓은지 미국 연수 후 3.5개월 째..
엄마가 근처 아파트상가 수학 학원을 알아보셔서 내일 학교 개교기념일일 겸 한번 맛만보고 다른 학원으로 옮길지, 계속 집에서 자기주도학습할 건지 결정하기로 했다.
솔직히 집에서 공부해봤긴 한데 그럭저럭 개념도 ebs수강 들어서 대충 머리에 쏙쏙들어와서 학교 수학 시험도 중상위권 안엔 들어간다.
그래서 굳이 수학학원을 다녀야하나 싶지만, 현재 내가 초5인데 초5라면 지금 수학 학원에서 중학교 1-1 수학을 배울 차례인데, 진도를 굉장히 빡세게 나가는 것 같다.
지금 내가 배우고 있는 게 6-1 학기인데, 지금 수학 학원 다니는 얘들은 중 1-1를 풀고 있는데, 진도가 나랑 사의 1년차가 난다 ㄷㄷ
중학교가면 수학이 점점 더 어려워진다한다.
빡세다.
학원을 월수금 다니기로 했는데 집에 좀 늦게 들어올 예정이다.
조만간 12월 되면 내 학원 스케줄이 많이 변경될 예정이라 앞으로 정신 똑바로 차리고 다녀야한다.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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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31. 2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