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4. 24.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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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엄마께서 아침일찍부터 소금을 좀 사오라고 하셨다. 오늘은 구름이 많이 껴서 1분만 있어도 비가 올 것 같은 그런 날씨였기때문에 특히나 피곤하고 나가기가 싫은 날이였다. 싫다고 하면 등짝이 나갈 것이 분명하니 그냥 옷을 갈아입고 집을 나섰다. 우리집은 마트랑 조금 멀기 때문에 버스를 타야했다. 난 버스를 기다리며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비가 내렸다!! 난 우산을 챙겨오지 않아서 당황했다....일단 버스가 와서 얼른 탔다..하지만 버스를 내리고 3분은 걸어 가야해서 고민이였다. 하필 오늘 옷이 모자가 없어서.....근데 다음 정거장에서 유현이와 유현이 엄마께서 타셨다. 내가 우산이 없는 것을 보시고는 우산이 두개였는데 나눠쓰면 된다고 우산을 한개 빌려주셨다. 난 너무 감사했다. 아무튼 그것을 쓰고 마트로 들어갔다. 그리고 소금이랑 내가 먹을 과자를 계산하고 나왔다. 그리고 다시 버스를 타고 집에 왔다. 우리 엄마께서 유현이 엄마께서 빌려주신 우산을 보고 너무 고마워하셨다. 난 다음날 우산을 들고 학교에가서 유현이에게 바로 주었다. 유현이한테 너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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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24.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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