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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민

아프리카청춘이다

2023. 10. 30. 월요일

조회수 156

감사한 것
1. 어떤 아저씨가 지하철 역에서 설사 지리심
2. 추천서 다 받음
3. 내가 감사일기를 쓸 수 있음에

성공한 것
1. 신재희 사투리 따라하기
2. 사진 셀렉
3. 지밴드 지각하기

제목: 주비건/뿌지직
루다가 제공해준 주제이다.
루다가 주비건을 많이 좋아한다.
가을 하늘 아래, 두 남자.
가을 타나보다.
덜덜 추워라.
집에나 들어갈 것이지 왜 가을 탈까.
승연이처럼 일기를 써보려고 했지만 힘들다.

어떤 아저씨가 지하철 역에서 뿌지직 거리셨다.
태어나서 그렇게 큰 소리는 처음 들어봤다.
장 건강 괜찮으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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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면 ㄹㅇ 지린거임
근데 여기서 문제. 그 아저씨 달리고 계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