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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주말

부처님이 좋아

2023. 10. 30. 월요일

조회수 90

나는 토요일에 엄청나게 힘들었다.
지금부터 내가 토요일에 한것에 대해 알려주겠다.
아침에 일어나서 친구랑 같이 논술 학원에 갔다.
그지만 논술학원에서는 별로 힘들지 않았다.
그리고 학원이 끝나고 점심을 먹고 3시에 수영학원을 갔다.
수영학원에서는 11월 중반에 대회가 있다고해서 선생님 이 연습을 많이 시켰다.
그리고 끝났다음 너무나 힘들었다.
공부를하고 저녁을 먹었다.
그리고 '과속스캔들'이라는 영화를 보고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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