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김단

daanoi야삐

2023. 10. 28. 토요일

조회수 196

감사한거
1. 축구라는 스포츠
2. 비츠라는 헤드셋
3. 음악이라는 예술

성공한거
1. 하루의 80%이상을 침대에서
2. 하루의 10%를 식탁에서
3. 하루의 9%를 티비앞에서

제목: 또 시작이네

어허 문제다 문제
갑자기 세상 뭐든지
쉬워보이는건 뭐지
슬릭백도 쉬워보이고
뽀삐 정글도 쉬워보이고
대학입시빼고 뭐든지
할수잇을것만같은 느낌
참고로 문제가 더있다
아가들이 또 화났다
초딩이라는데 벌써부터 왜 이리 불만이 많은지
나이들면 인생 감당 어케할라고 참
‘모두의 일기장’에 나도 나만의 일기를 쓰는거뿐인데
내 진심담긴 일기를 그저 ’감사일기‘로 취급하며
고작 감사일기 따위쓸거면
지들일기 조회수 방해되지않게
딴데다 쓰라는데
진짜 너무너무 이기적이네
그딴 논리와 그딴 관점으로 사는데
항상 화가 나있을수밖에
그런식이면 내 일기도 딴사람들 읽을수있게
당신들이 방을 파던지
우리입장에선 당신들 글때문에
우리 일기가 가려지는거라고
그럼에도 우린 아무말없이
평화롭게 우리할거 하는데
갑자기 또 시비는 왜거는지
여기 사람들 도대체 왜이러지
소설 동백꽃에 나오는 점순이마냥
시비를 못털어 안달이야
빨리 100개쓰고 여길 벗어나야겠어
이러니 요즘 예술가들이
개같은 사회 비판이나 하는거지
무슨 이유에선지 틈만나면 불평이나 하는
화로 꽉찬이들덕에
세상에 찬양할만한 아름다움이라곤
1 도없으니
이러고 또 몇주후에
다시 시비걸겠지
쯧.
그럼 이제 난 더는 하찮은 시간 & 에너지 낭비 그만하고
인생에 좀더 가치있는 것들을 하러갈테니
화날사람들은 계속 화나있고
내알빠 아니고

0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
뽀삐 정글은 좀…..
쉥웬

2023. 10. 28. 21:00

신고하기
고등학생 글을 고작 감사 일기 취급 한 것은 우리 잘못 인정.

하지만 고등학생들의 글이 3,4페이지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 우리 불만
소심이Sosimi(1)

2023. 10. 29. 23:16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