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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거짓말을 알아채는 초능력이 생겼다.

최은서

2022. 03. 10. 목요일

조회수 201

내가 생각하기엔 내 친구들은 좋을거라고 생각할것 같다. 하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만약 재경이가 도영이를 밀어서 도영이가 다쳤는데
선생님께 재경이가 놀다가 혼자 넘어졌다고 말하는 모습을 내가 봤다면 나는 재경이가 거짓말 하는것을 알수있어서 도영이의 얼울함을 풀어주겠다. 하지만 이런 상황이 계속 일어나면 나는 거짓말한것을 말해줄거고 반 친구들은 나에 대해서 좋지않게 생각할거다. 나 덕분에 억울함을 풀어낸 친구들도 거짓말을 한다면 내 고자질에 나를 좋지않게 생각할것이다. 그럼 거짓말을 모르는체 살아가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친구의 거짓말을 모르는체 살아가는것은 나의 스트레스가 될수있고 마음이 불안정해질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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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몰라도 되는 것들이 참 많지. 굳이 몰라도 되는데 알아버리면, 더 곤란해질 수 있거든.
홍홍

2022. 03. 10.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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