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뭍 - 육성재

영_투비

2023. 10. 27. 금요일

조회수 32

아무것도 들리지가 않아
지나간 바람에
아무것도 보이지가 않아
널 담은 눈빛에
저 파도가 손짓할때
It's not that far
not that far
날 떠나가는 너를 그저 바라만 봤고
난 하염없이 눈물 쏟아내 고
내게오는 너를
닿을수 없는 나는
이자리에 이자리에 서있어
Ooh
Ooh
아무것도 들리지가 않아
지나간 파도에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아
너없는 이곳에
모질게 남겨진 슬픔에
마지못해 살아갈 나인데
점점 내게서 멀어지는데
날 떠나가는 너를 그저 바라만 봤고
난 하염없이 눈물 쏟아내도
내게오는 너를잡을 수 없어 나는
이자리에 이자리에 서있어

아직난 이 자리에
아직 또 이 자리에
Always Always
Always
서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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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_투비

2023. 10. 27.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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