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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도 정말 억울했던일

김덴댕

2023. 10. 26. 목요일

조회수 96

4학년때 농구 수업하다가 어떤애가 갑자기 사람있는 쪽으로 던저서 내 새끼손가락에 맞았는데 그 친구가 사과도 안하고 그냥가서 담임 선생님께 말했는데 선생님이 실수로 그런거니깐 사과를 안해도 된다고 해서 난 정말 어이가없었는데 나랑 그친구 의견이 나뉘어서 목격자 여러명을 데리고와서 뭐라뭐라 말하다가 선생님이 걔편 들면서 오히려 나한테 사과를 하라고 해서 내가 어이없는 표정 으로 있다가 선생님 이 어떤 친구한테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서 ~~말하다가 실수를 해도 사람이 다쳤으니 사과를 해야항다고 해서 사과받고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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