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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난 새미야(5)

Lana

2023. 10. 24. 화요일

조회수 163

지난 이야기
-민우:고마워

{학교 뒷편}
민우:일단 내가 너를 좀 미행할게. 새미가 널 어떻게 할지 몰라서
가이:그래..고마워

[그렇게 며칠은 평화롭게 지나갔다.]
[학교 뒷편에서 담배를 피고 있던 가이 뒤에 새미가 찾아왔다.]

새미:가이야 혼자야? 왜 이런데서 혼자 있어..ㅎㅎ
가이:아 그냥

[가이가 그냥 가려 할 때, 새미가 가이의 손을 잡았다]

새미:아 잡았다. 왜 그냥 가 나랑 놀자
가이:(손을 뿌리치며)왜 이래 나 갈래
새미:나랑 놀자니까 나랑 놀자 나랑 놀자

[겁에 질린 가이가 소리를 질렀다]
[그 모습을 본 새미가 웃으며 말했다]

새미:ㅋㅋㅋ가이야 고마워 지금까지 잘 무탈하게 살아줘서…난 항상 신에게 감사해. 내가 이렇게 복수하게 해줬잖아. 글쎄 여기 매달리기만 하면 복수를 도와준다잖아ㅋㅋㅋ
가이:왜 그래 새미야..
새미:서운하게 왜이러실까? 너 민우한테 다 들었잖아. 나 새아인거. 너가 괴롭혔던 김새아
가이:(비명을 지르며)꺄아아악! 난 괴롭힌 적 없어…

[새미는 가이가 민우와 만나 얘기했던 것들을 줄줄 읊었다]

가이:그만…그만해 내가 미안해 새미야..아니 새아야..
새미:아니지 사과는 이렇게 하는 게 아니야 가이야. 이렇게 된 게 다 나 때문 같아? 이거 다 너가 만들어낸거잖아.

[겁에 질린 가이는 갑자기 자신을 미행해 준다던 민우가 떠올랐다.]

‘민우야!!!’

새미:여기 지금 우리 둘밖에 없어.가이야

[새미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민우가 끈을 가지고 등장했다]

새미:뭐야?
민우:(속삭이며)새미, 아니 새아는 끈으로 죽었잖아 그러니까 지금도 끈에 효과가 있을거야
가이:고마워 제때 와줘서..
민우:야 김새미 당장 그만 둬 빨리 이승을 떠나

다음화에 계속....(다음화는 최종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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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a

2023. 10. 24.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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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빨리 보고 싶당!!!!!
엄청 빨리 끝이 나는 군...
hee

2023. 10. 26.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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