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24.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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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의 사이
나: 살려주세요
염라: 흠.....너는 죄가 너무 많다. 그래서 지옥이다.
나: 안돼요. 제발요....
염라: 그렇다면 너의 죄를 알려주마. 너는 숙제를 너무 미루었다.
나: 벼락치기로 다 했어요.
염라: 하지만 또 있다. 넌 의리 없어. 친구를 실수로 때리고 도망갔잖아.
나: 너무 많이 다쳐서 선생님 부르러 갔어요.
염라:.....죄가 너무 좀 그렇군. 그럼 너는 지옥에서 반년, 천국에서 반년 살아라. 그리고 환생을 시켜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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