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21.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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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간의 연습... 그리고 시범 당일..... 우리 학교인 북성초에서 나는 오늘 시범을 했다. 그래도 2번째 시범이라 그렀게 떨리지는 않았다. 그래도 200명 상당의 사람의 앞에서 시범 해야한다는게 조금 떨리긴 했다. 2시간 전에 학교에 도착해서 비빔밥을 먹고 연습을 한 다음 무대에 올랐다. 시범은 성공적이여서 만족스러웠다. 못깨진 송판이 있었지만 박수를 많이 받아서 기분이 좋았다. 집에 갈 때 내 친구들이 나를 반겨줘서 기뻤다. 나의 2번째 시범이 잘 되서 너무 좋았다.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또 시범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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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21. 2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