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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원-묵찌빠에 대하여

쉥웬

2023. 10. 20. 금요일

조회수 107

감사한 것
1.다리
2.롯데
3.월드
성공한 것
1.타기
2.기구
3.집
제목: 아 힘들다
아 아침 9시 40분부터 와가지고 7시까지 계속 서있으니까 너무 힘들다. 물론 그만큼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았다. 사실 놀이기구보다는 묵찌빠가 제일 재미있었다. 묵찌빠만 거의 2시간은 했는데 질리지 않는다. 레잔도. 묵찌빠를 그저 운빨 게임이라고만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묵찌빠는 인간이 만든 그 어떤 놀이보다 심리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가는 게임이다. 상대의 미세한 손 근육 움직임, 눈의 움직임, 시선, 바람의 방향 그 모든 것이 승패를 결정한다. 당연히 묵찌빠의 룰은 없다. 그것이 후드식 묵찌빠. 무법지대에서 나오는 그 변수들이 묵찌빠를 재미있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묵찌빠를 이용한 등수. 결코 누구도 오랜 시간동안 집권할 수 없는 계속해서 순환하는 상황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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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롤로 치면 정글링 안하고 블루만 치고 있는거노 동선 ㄹㅈㄷ
봉사시간 1500

2023. 10. 21.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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