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20.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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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어느 날이었다.
오늘도 다름없이 집에 박혀있다.
왜냐하면 밖에서는 좀비 바이러스가 퍼지고 있기 때문이다. 원래 가기 싫어했던 학교도 이젠 안 가게 되니 학교가 가고 싶다. 친구들과 선생님 모두 그립다...
챕터 1
일의 시작
학교 가기 전 세나는 다름없이 핸드폰을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꺄톡!
하니한테서 톡이 왔다.
하니: 헤이, 세나! 같이 가쟈!
세나: 넘 좋쥐!!
세나:그럼 내 집 앞으로 오셈.
하니:ㅇㅇ
그리곤 세나는 학교 갈 준비를 했다.
준비를 다 한 후, 세나와 하니는 세나의 집(109동)에서 만났다.
하니: 세나양, 나 뭐 달리ㅏ 지느거 없써?
세나: 너 왜 말을 꼬아?
하니:아, 내 말 꼬았니? 그니까 내 말은 나 뭐 달라진 거 없냐고.
세나:음.... 아! 너 성격이 전보다 더 밝아졌어!
하니:>○< 맞아.
얘기를 하다 마침 학교에 다 왔다.
하니,세나: 그럼 들어가자.
하니와 세나는 같은 반이었다.
그리고 세나는 전교 1등, 하니는 별빛고등학교에서 인싸였다. 1교시를 시작하려는데.....
<다음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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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20.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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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20. 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