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19. 목요일
조회수 105
감사한것
1. 야스오.
2. 발뻣고 잘 수 있다.
3. 롤을 열심히 한 이유를 오늘 찾았다.
성공한 것
1. EQ
2. F
3. R
제목: 잠 못잘뻔 했다.
오늘 다같이 피씨방을 가서 게임을 해버렸다.
중간고사가 끝나서 시간도 많고 행복하게 해버리고 있었는데
게임 3판 쯤에 내가 재희형한테 발려버렸다.
그래서 탑차이로 게임을 져버렸다.
그후에 재희형이 힘들어하는 나를 보고 1ㄷ1을 신청했다.
많은 사람들이 재희형과 하는 1ㄷ1을 봐서 너무 긴장했다.
재희형은 나르를 했고 나는 야스오를 했다.
재희형 한대 나 한대 점점 우리 서로 피가 깎이고 있었다.
그러던 중... 마지막에 화려한 EQF궁으로 간신히 이겼다.
재희형이 나르를 너무 잘해서 질뻔했는데 진짜진짜 아슬하게 이겨서 더 행복했다.
뒤에 있는 단이형과 성원이와 야무지게 포옹하고 자리로 돌아갔다.
진짜 오늘 잠잘때 아.. 이때 이렇게 할껄... 아.. 이때는 이렇게 할껄... 이런 생각 없이 발뻣고 잘 수 있다.
이제 자야겠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3. 10. 20. 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