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19.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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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약 4학년때 아부지의 제안으로 영화 OST를 녹음하게됨.이게 태어나서 처음 내가 내 목소리로 녹음된 노래를 올리는 날이었다.
2. 오픈채팅의 존재를 접하게됨(이때 부터 부모님 )
3. 오픈채팅 안에서 친한 언니가 갑자기 캐스팅함
4. 친했단 언니가 사라짐(?)
5. 같은 톡방에 있던 오빠가 팀을 다시 만듬
6. 메인 랩이 됨(?)
7. 곡을 정하기로 함
8. 후보에 아이돌, 밤을 달리다등이 있었으나...팬서비스가 됨
9. 지옥의 개사를 함
10. 믹싱이 생김
11. 녹음 하는 중임
나는 아직도 의문인게 많고 많은 노래중 왜 팬서비스가 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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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26. 9:32